자제 제작한 e-Book으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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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내 최초로 자체 제작한 가스안전교육용 e-Book으로 교육생에게 전자북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가스안전교육원 교재개발부에서는 e-Book사업을 위해 전담팀을 별도로 운영하고, 사용시설안전관리자 교육용 교재를 e-Book(Magic e-Book)으로 제작했다. 약 2개월에 거쳐 시범운영을 실시해 금년 2월에 개편되는 교육원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본격적인 서비스제공에 들어간다.
기존의 사진이나 삽화로 표현되던 종이교재에 비하면 디지털화된 e-Book은 사고영상이나 실험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물을 포함할 수 있어서 교육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가스안전교육원에서는 매년 약 13,000명의 가스전문기술인력을 배출하고 있으며 그중 사용시설안전관리자 과정은 53%를 차지하는 약 7,000명이 수강하고 있다.
해당 과정은 가스산업현장에서 가장 폭 넓게 사용되는 자격증으로 e-book을 활용하여 사전학습과 수강 후 현장업무적용이 가능하다.
e-book은 가스안전교육원 홈페이지(www.igtt.or.kr)에서 접속하여 Magic e-book을 클릭하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