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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장마철에도 [판매 호조]

월 3천원 정도의 부담 없는 전기료

입력 2013-07-10 15:44 | 수정 2013-07-10 15:59


<삼성전자>의 2013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이 
집중 호우가 지속되는 장마철에도 
전년대비 3배 판매 성장을 보이고 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판매 신장은 
냉방기능과 함께 제습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판단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까닭이다.

[스마트에어컨 Q9000]은 강력한 제습기능으로 
눅눅한 장마철에도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전기요금도
하루 3시간씩 사용할 경우 
월 3680원정도로 저렴하다.

한편,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탁월한 절전 효과 또한
매출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초 절전 스마트 인버터 방식을 적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냉방 효율을 갖췄을 뿐 아니라
목표 전력량 설정 및 누적 전력량 확인, 
상황에 따른 바람문 개폐 조절 등 
다양한 절전 기능을 채택해 절전 효과를 극대화했다.
정윤나 okujyn@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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