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한국 대표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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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람보르기니 서울
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가 한국에서 열린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스위스 시계 제조사 <블랑팡>은
오는 10~11일 강원도 인제 오토피아에서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세 번째 라운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 레이스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단일 차종 경주로
2009년 유럽에서 첫 개최됐다.지난해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돼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중국 상하이,
말레이시아 세팡,
한국 인제,
일본 후지,
마카오,
이태리 로마에서 진행된다.인제 레이스에는 탤런트 <류시원>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그는 현재 프로레이싱팀 [팀106]에서 감독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람보르기니 레이스에서 드라이버들은
오는 9일 50분간 연습 드라이빙을 마치고
랭킹을 결정 지을 2번의 예선전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공식 레이스는 10일과 11일 각 50분 펼쳐진다.
<알랭 델라무라즈> 블랑팡 마케팅 총괄 부사장의 설명이다.
"아시아 시장은
블랑팡과 람보르기니 두 브랜드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 중에서도 잠재력을 지닌 한국에서
처음으로 레이스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 이번 레이스를 통해
또 다른 관점에서의 블랑팡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