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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장애인과 함께 제품 포장

[푸른동산 보호작업장] 방문 봉사활동

입력 2013-08-29 11:53 | 수정 2013-08-29 14:29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28일
안산 <푸른동산 보호작업장>을 방문해
교통안전교육 및 포장작업 돕기 활동을 펼쳤다.

2009년 8월 문을 연 푸른동산 보호작업장은 
중증 장애인들의 취업을 돕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사진 가운데) 등 10여명의 임직원들은 이날
천연비누, 임가공품 제품을 장애인들과 함께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공단의 교통안전 전문가가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심재율 kosino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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