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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브라질> 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미 티켓 전쟁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평가전에는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바르셀로나)를 비롯,
다니알베스(바르셀로나),
다비드 루이스, 오스카르(이상 첼시),
헐크(제니트)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가 대거 출전하는 최강 <삼바축구>에 맞서,
대한민국 홍명보호 또한 최정예 멤버를 내세우며
구자철(볼프스부르크),
손흥민(레버쿠젠),
김보경(카디프시티),
이청용(볼튼),
기성용(선더랜드)등이 모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이날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승용차 1대와
50만원이 적립된 [오!필승코리아적금] 통장을
총 6명에게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이
심판에게 경기 공을 전달하는
[하나 매치볼 키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현장 행사가 마련된다.아울러 하나은행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기수단 참가 프로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한 SNS 티켓 제공 이벤트 등을 통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하나은행은
15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말리> 경기에도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며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을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