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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모바일탑승권 서비스] 오프라인까지 확대

스마트폰으로 탑승권 전송받아 수속절차 간소화

입력 2013-11-05 14:53 | 수정 2013-11-05 15:29

▲ ⓒ 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오프라인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도
[모바일탑승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탑승권은
인터넷홈페이지, 모바일웹, 어플리케이션 등
온라인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발권한 고객에 한해 제공되는 서비스였으나
이제 예약센터∙여행사∙공항 등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에게도 확대 적용된다.

모바일탑승권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모바일탑승권을 바로 전송받아
공항에서 별도의 카운터 수속 없이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어,
번거로운 수속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한국공항공사]와 국내항공사들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국내 항공사 중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65% 이상의 점유율을 보였다.
 
이에 에어부산은
오프라인에서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도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했다.

이용방법은
항공권 구매 후 인터넷홈페이지∙모바일웹∙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번호와 탑승자명만 입력하면 된다.

에어부산은 취항 초기부터 IT시스템 개발에 집중 투자했다.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모바일웹]을 개발했고,
국내 전지점 [무인발권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니어 계층 및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간단하고 편리한 [간편예약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내 5개 언어를 지원하고
해외지역 현지에 가장 적합한 웹사이트 환경 및 예약·발권 시스템 제공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외교민 및 유학생을 위한 국문사이트 내
해외발 항공권 예약·발권 메뉴도 구축해 제공하고 있다.

배소라 bsrgod78@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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