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공조]는 고호곤 회장이 지난 26~70일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 21,79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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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불참자 해고 우선 검토" 논란 … 삼성전자 노조원들, 노동부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