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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회장, 새해 첫날 야구발전기금 쾌척

고교 야구단에 3억 전달

입력 2014-01-01 13:20 | 수정 2014-01-01 13:26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오른쪽)이 1일 전북 군산상고에 야구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한 후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부영그룹

 

 

[이중근] 부영 회장이
새해 첫날 전북지역 3개 고등학교에
[야구발전기금]을 전달했다.

 

1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중근 회장은
이날 심덕섭 전라북도 행정부지사와 지역 야구계 인사들과 함께
군산상고, 전주고, 인상고를 방문
각 1억원씩 총 3억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부영은
지난해 1월 전북도와 손잡고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에 도전했으나
KT에 밀려 창단 기회를 놓친 바 있다.

 

당시 이중근 회장은
전북 야구발전을 위해 협조를 약속하고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중근 회장의 말이다.

 

"전북지역은 수많은 레전드를 배출한
한국 야구의 본향이다.

 

고교선수들이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국내 야구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해외로 진출해 국위를 선양하기를 바란다."


지현호 h2ge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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