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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맞이 '주얼리 기프트 특가전'

커플손목시계·커플링·목걸이 등 다양한 상품 선봬로이드·오에스티·클루 파격적인 가격의 이벤트 실시

입력 2014-05-17 09:45 | 수정 2014-05-17 12:52

 

이랜드그룹이 오는 19일 성년의 날을 맞이해 '주얼리 기프트 특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랜드는 성년의 날 선물 구매 연령대가 주로 학생들인 점을 감안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특가전을 준비했다.

로이드는 성년의 날을 맞이해 로제트 목걸이와 손목시계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이드 전국 매장에서는 장미를 모티브로 한 로제트 목걸이를 정상가 11만9000원에서 9만9000원, 로이드 추천 커플 손목 시계 1pcs 기준 정상가 7만9900원을 4만9900원의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오에스티에서는 큐빅 지르코니아를 셋팅한 실버 커플링을 남녀 각각 3만9900원에 제안한다. 또 하트 모티브 러블리 콘셉트의 주얼리 셋트와 여성 손목시계를 각각 3만9000원, 2만9900원에 선보인다.

클루에서는 주얼리 세트를 파격적인 가격 1만9900원에 선보이며 알록달록 5가지 색상의 마카롱 커플 시계도 할인된 특별한 가격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에서도 성년의 날 축하 게릴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9일 스파오는 스파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성년 축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단하루 스파오닷컴을 통해 폴로티, 셔츠, 하프팬츠 아이템에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태랑 rang0412@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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