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22㎡ 330실 규모
  • ▲ 원주혁신도시 코아루시티 투시도.ⓒ한국토지신탁
    ▲ 원주혁신도시 코아루시티 투시도.ⓒ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은 오피스텔 '원주혁신도시 코아루시티' 모델하우스를 오는 24일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21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이 오피스텔은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원주혁신도시 9-2블록에 지하 6층 지상 18층, 전용 22㎡ 총 330실 규모로 조성된다.


    원주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고 공공기관 접근성이 높아 입지조건이 뛰어나다.


    주변에 약 63만㎡에 이르는 근린공워노가 10만㎡ 규모의 수변공원과 체육시설 등도 있다.


    원주혁신도시는 13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수만 약 4500명에 달하고 직·간접적 고용효과를 추산하면 약 3만여명이 거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원주혁신도시 코아루시티는 전국 10여개 혁신도시 중 서울과 가장 인접한 혁신도시로 광역교통망 확충 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진입이 보다 수월해질 것"이라며 "모델하우스 개관 전 임에도 하루에 수십 여 통의 문의전화가 오는 등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