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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과 김진우의 사무실 대격돌 현장사진이 공개됐다.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이하 '내그녀') 3회에서 현욱(정지훈)이 낙하산 세나(크리스탈)를 데리고 AnA에 입성하자 유력한 임시 대표 후보였던 재영(김진우)은 현욱을 향한 적의를 불태우고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다.또한, 재영은 무한동력 타이틀곡을 두고 세나와 작곡 대결을 펼치기로 하며 현욱과의 전면 승부를 선언했다.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떠한 사연인지 사무실에서 점잖게 앉아서 이야기하던 현욱과 재영은 갑자기 멱살을 잡으며 난투를 버리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김진우는 강인한 눈빛을 발산하며 서로를 노려보며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과연 사건이 어떻게 극으로 치닫아 멱살잡이까지 하게 됐을지 '내그녀' 4회 방송 분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한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크리스탈)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정지훈)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내그녀' 4회는 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김진우, 사진=에이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