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백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지났지만 울 귀요미 백일 날. 한복 입어도 웃기만 하던 순둥이. 백일 전에 살 빼야 한다던데 난 어떡하지, 힘드니 얼굴 살만 빠지고. 100일 고마워. 우리 귀여운 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한복을 입은 아들의 두 손을 꼭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강수정은 지난 8월 25일 아들을 출산했다. 

[강수정 아들 공개,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