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의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소속사 없이 일 을해서 직접 말씀 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지만 뭔가 조율 할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엔 결혼을 하자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건 전혀 없고, 지금 이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4년째 공개 연애 중인 박시은 진태현 커플이 내년 상반기에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진태현이 직접 밝힌 것. 

한편,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지난 2011년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2012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박시은 진태현 결혼, 사진=진태현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