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신세계 강남점 9층서 진행
12지신 및 양띠 모티브 주얼리 선봬
  • ▲ ⓒ꼼에스타 주얼리
    ▲ ⓒ꼼에스타 주얼리

    '맘&베이비' 주얼리를 표방하는 꼼에스타가 오는 2일부터 1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꼼에스타에 따르면,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에선 2015년 신년을 맞아 12가지 띠를 모티브로 한 베이비 주얼리와 양띠해 기념 콜렉션을 함께 선보인다.

    꼼에스타의 오리지널리티가 반영 된 제품군을 메인으로 내세우고, 돌잔치·승진·생일·결혼기념일 등을 축하할만한 콜렉션을 별도로 마련했다. 그 중 커플주얼리 등 성인 제품의 비중은 전체의 30% 정도.

    꼼에스타 주얼리 관계자는 "꼼에스타 주얼리는 독창적인 디자인이 많고, 특히 젊은 부부들이 선호한다"며 "소중한 가족의 추억을 남기는 등 적극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세태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꼼에스타는 아기의 탄생부터 성장 단계별로 제품군을 보유하면서 기존 패션 주얼리와는 차별화 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