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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어린이병원(원장 한상원)이 오는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연세암병원 서암강당에서 '2015 이분척추증클리닉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선천성 질환인 이분척주증은 완치가 힘들지만 수술적 치료와 재활로 정상생활이 가능하다.이번 건강강좌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이분척추증클리닉 소속 소아비뇨기과와 소아신경외과, 소아정형외과, 소아소화기영양과 및 산부인과 교수진이 참여해 이분척추증의 수술적 치료와 재수술, 신경인성 방광에 대한 치료, 이분척추증 아동의 배변관리를 비롯해 이분척추증에서의 임신과 출산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특히, 이분척추증 치료를 받으며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환자가 참여해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