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FC와의 파트너십 적극 활용, 마케팅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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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타이어는 이달부터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 FC)를 활용한 TV 광고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광고는 넥센타이어를 맨시티 FC 선수로 의인화해 기업 이미지를 표현한 것으로, 맨시티 FC의 실제 팬들과 함께 촬영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맨시티 FC와 함께 한 국내 TV 광고는 넥센타이어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광고 비하인드 영상은 넥센타이어 공식 페이스북 혹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 글로벌 마케팅 담당 이장환 상무는 "이번 광고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맨시티 FC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제고하고, 기업의 진취적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8월 맨시티 FC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홈구장 내 LED 광고를 비롯한 '넥센타이어 스킬 챌린지 컵'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