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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5 사용자 편의성 강화 통합 앱 'UX 5.0' 선봬

G5 첫 탑재 후 타 모델 순차 적용…주변기기와 손쉬운 연동 및 제어 가능"사용자 배려 UX 다양한 비주얼 경험 탑재, 확장된 모바일 경험 및 뛰어난 편의성 제공"

입력 2016-03-27 11:10 | 수정 2016-03-27 11:25

▲ LG UX5.0. ⓒLG전자


LG전자가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G5에 사용자 편의성이 대폭 강화된 통합관리 어플리케이션 'LG UX 5.0'을 최초 탑재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UX 5.0는 G5와 프렌즈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기능과 다채로운 비주얼 경험이 탑재돼, LG 모바일만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LG전자는 G5에 세계 최초 모듈 방식을 채택하는 등 스마트폰의 경계를 넘는 경험의 확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UX 5.0의 LG 프렌즈 매니저는 주변의 '프렌즈'를 자동으로 인식·연결해주는 통합관리 앱으로, G5에 탑재된 프렌즈 매너저를 통해 사용자들은 손쉽게 프렌즈 전용앱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프렌즈 매니저 실행, 연결 디바이스 선택, 원하는 기능 실행로 구성된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G5와 쉽게 빠른 연결성을 자랑한다.

프렌즈 매니저는 360캠, 롤링봇 등 다양한 프렌즈로 사진을 찍을 경우, 간단하게 G5에 있는 카메라 앨범에 사진을 전송해 번거롭게 사진을 옮기고 정렬해야하는 불편을 없앴다.

▲ 멀티뷰 모습. ⓒLG전자

 

LG전자는 UX 5.0을 통해 G5의 우수한 카메라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촬영하는 '오토 셀피', 전면 1개와 후면 2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해 사진과 영상을 한 화면에 분활하는 '멀티뷰', 광각과 표준 화각으로 구성된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한 화면에 겹쳐 보여는 '팝아웃 픽처', 필름 카메라의 감성을 지닌 스마트폰 사진 필터 '필름 효과', 손가락을 모으거나 펼치는 동작만으로 표준과 광각을 넘나드는 '줌인앤아웃', 360캠으로 찍은 사진을 홈화면에서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는 '360 월페이퍼' 기능은 사용자에게 강력한 비주얼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LG전자는 사용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앱 설치와 제거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뉴홈', 다양한 모드에서 적합한 운동 데이터를 제공하는 'LG 헬스', 사용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 앱과 파일을 알아서 정리해주는 '스마트 닥터', 기준도시에 따라 다른 도시의 시간을 자동으로 변경해주는 '세계시간', NFC만 태그로 손쉽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LG 백업', 파일 경로를 지정해 문서·영상·이미지를 간편하게 정리하는 '파일 매니저', 노크 코드와 지문인식을 탑재해 보안성을 높인 '지문인식' 등을 채택해 사용자 편의서을 크게 개선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대표이사)은 "LG UX 5.0은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UX"라며 "스마트폰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해 확장된 모바일 경험과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윤진우 jiinwoo@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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