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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최지성·장충기·박상진' 징역 10년 구형
윤진우
입력 2017-08-07 10:53
수정 2017-08-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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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등 삼성 전직 임원들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특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최지성 전 실장과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차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는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이들은 이 부회장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윤진우
jiinwoo@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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