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매년 헌혈증 및 기부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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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가 소아암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6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 2000만원과 헌혈증 7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한 모습을 되찾는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헌혈증과 기부금을 모으고 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모두 800여장의 헌혈증과 함께 7700만원의 기부금을 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