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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타운하우스 '까사팰리체앤마리나 청평' 인기몰이

국내 최초 단지 내 실내 '요트-보트' 계류장 갖춰서울 압구정까지 35분 이내 진입 가능… 수도권 접근성 탁월

입력 2018-10-04 14:57 | 수정 2018-10-04 15:12

▲ '까사펠리체앤마리나 청평'. ⓒ금화에스엔아이

'까사펠리체앤마리나 청평'이 분양을 시작했다. 이 단지는 국내 최초로 단지 내 실내 요트·보트 계류장을 보유한 타운하우스다.

두양아이디에스가 시공하고 금화에스엔아이가 시행하는 '까사펠리체앤마리나 청평'은 총 14개동·14가구로 구성됐다. 전 가구 청평호 조망을 확보하고 가구 내 개별수영장을 갖췄으며 특히 국내 최초로 요트 및 보트 계류장을 보유해 요트 보유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수도권 접근성이 탁월하다. 서울 압구정까지 35분 이내로 진입할 수 있어 경기도내 타운하우스 중에서도 높은 접근성을 확보해 주주거목적 외 다양한 용도에도 적합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주변으로 마이더스와 프리스틴밸리, 아난티와 같은 골프장이 밀집해 있으며 단지 10분 이내에는 미원초, 설악중·고, 청심국제중·고 및 도서관 등 교육여건이 확보됐다. 또 청심국제병원을 비롯한 3개 병·의원 및 면사무소, 우체국을 비롯한 각종 행정기관들도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다수의 대형 마트도 있어 주거를 위한 풍부한 인프라가 구축됐다는 평이다.

이밖에 지열냉난방 시스템을 통한 관리비 절감 효과와 스마트홈 IoT 시스템 구축을 통한 생활의 질 향상으로 한 단계 높은 프리미엄 단독주택을 구성했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사룡리 615-18번지에 들어서는 '까사펠리체앤마리나 청평'은 준공분양 2개와 토지 분양으로 구성됐다. 대지 198평, 건평 110평의 A타입과 대지 190평, 건평 50평의 B타입으로 이뤄진 준공세대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185~195평의 토지 분야 세대는 토목공사를 마친 상태로, 청평호 전망을 확보한 채 원하는 대로 건축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요트·보트 실내계류장을 보유했으며 전 가구 개별수영장을 보유한 단지가 청평호 바로 앞에 조성돼 있어 분양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완공 전 이미 분양이 마감된 가구도 있다"고 말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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