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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한성대 국제교류원-비상교육, 교육사업 제휴 MOU 外

입력 2019-03-15 14:30 | 수정 2019-03-15 15:04

▲ 지난 13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에서 열린 '스마트학습 사업제휴 협약식'에서 한성대 국제교류원, 비상교육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성대

◇ 한성대 국제교류원·비상교육, 스마트학습 제휴 MOU 체결

한성대학교 국제교류원은 비상교육과 '스마트러닝 기반 한국어 교육사업'(KLaSS) 시범서비스 제휴 협약(MOU)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LaSS는 실생활 대화영상 등을 통해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돕는 솔루션이다. 이번 MOU로 한성대 국제교류원 언어교육센터가 올해 4~5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어 수업에 비상교육 KLaSS를 적용하기로 했다.

김승천 한성대 국제교류원장은 "비상교육과 협업을 통해 한성대에 재학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양질의 한국어교육을 제공,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송윤주 비상교육 한국어사업CORE 본부장은 "한성대와 MOU 체결을 시작으로 비상교육은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는 교실에서 새로운 한국어 교수법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삼육대 음악학과, 린든 테일러-박진향 연주회·마스터클래스

삼육대 음악학과가 린드 톤스턴 테일러 미국 옥시덴탈대 교수, 박진향 왈라왈라대 교수 초청 특별연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18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인 테일러 교수는 형제들과 함께 '테일러 현악 사중주단'으로 활동 중이며, 박 교수는 피아니스트로 보스턴 음악원 등에서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

서울 노원구 삼육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두 연주자의 아시아 지역 투어(한국·일본)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대학 측은 전했다.

◇ 고려대, 팀 마우러 미국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위원 초청 세미나

고려대학교 정보보호연구원은 미국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공동책임자인 팀 마우러 위원 초청 세미나를 26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버 보안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가상공간 규범 개발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인 마우러 위원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고동방위센터(CCDCOE)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 서울사이버대·아시안한인회총연합회 MOU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최근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와 제외동포 교육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중소기업의 아시아 진출 등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진행 중인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는 이번 MOU로 서울사이버대와 함께 상호협력 체계 등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와 MOU를 재외동포의 사이버대 교육 등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 광운대 총동아리연합회, '동아리캐슬' 선보여

광운대학교 제37대 총동아리연합회 LINK가 '2019학년도 동아리박람회- 동아리캐슬'을 지난 13~14일 진행했다.

서울 노원구 광운대 광운스퀘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입생 등에게 동아리 활동 및 회원 가입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내 53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류용환 기자 fkxpf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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