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구반포역점 매장 직원 1명 확진해당 매장 긴급휴점… 방역했지만 직원 검사 결과 나올때까지 휴점해당 확진자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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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구반포역점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통보를 받고 휴점했다.할리스커피는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구반포역점 매장 직원 1명의 코로나19 확진을 통보 받고 즉시 휴점하고 지침에 따라 방역 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이외 역학조사관이 밀접 접촉자로 구분한 매장 직원 4명을 모두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할리스커피는 확진자 직원 1명의 2주간의 동선을 파악했으며, 본사 차원에서 구반포역점 전 근무자를 대상으로 즉시 유료 진단검사를 받게 해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구반포역점은 방대본의 지침에 따라 14일까지 휴점한다.이번 확진 판정을 통보 받은 할리스커피 매장 근무자는 10일 출근하자마자 평소처럼 개인 건강상태를 확인했으며 발열 증상이 있어 귀가 조치 및 검사를 받고 12일 보건소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할리스커피는 구반포역점 매장의 영업을 중단하고 즉시 방역을 완료했다.
한편 서초구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과 강서구 확진자 종로구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강서구 114번 확진자는 할리스커피 구반포역점(신반포로17)을 8일 08:00~17:30, 9일 08:00~17:30, 10일 07:10~12:00 방문했다. 이에 따라 할리스커피 직원 4명이 검사 및 자가격리를 했고, 확진자 동선 및 방문장소는 방역을 완료했다. 할리스 커피는 직원의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임시 폐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