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KT, 리얼리티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16일 첫 선

입력 2020-11-10 09:03 | 수정 2020-11-10 09:03

▲ ⓒKT

KT는 리얼리티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를 단독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와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전원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콘텐츠다. 

신부를 죽이는 일을 반복하는 왕에게 '세헤라자데'가 매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1000일을 살아남는다는 '천일야화'를 모티브로 구성됐다.

지난 6일 공식 포스터를 첫 공개했으며, 10일에는 메인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오는 11일에는 프로그램 소개 영상과 13일 캐릭터별 티저 영상, 14일 세로형 영상을 연달아 선보인다.

본편은 11월 16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6시에 '시즌' 앱을 통해 단독으로 공개된다. 통신사 관계 없이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시즌에서는 첫 방영을 기념해 이벤트를 통해 아스트로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과 포스터, CD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16일 첫 방영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연찬모 기자 ycm@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