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간담회 개최…여성·장애인·사회적경제·경주기업 애로점 청취정재훈 사장 “중소협력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매우 중요”강조
-
- ▲ 한수원과 협력중소기업간 특별간담회 모습 ⓒ한수원 제공
한수원(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사회적 배려기업과 소통을 위한 특별간담회를 열고 실질적 경영지원 확대방안을 약속했다.
11일 한수원에 따르면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경제기업, 경주기업 등 12개사 대표가 참석해 지난 10일 열린 특별간담회에서 한수원은 그간 수행해온 국내 판로지원 및 수출지원사업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여성·장애인·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사회적 배려기업을 위한 계약제도를 안내했다.이어 ‘열린 Talk’에서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사회적 배려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듣고 단순 애로사항 공유가 아니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수원은 이번 특별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제언과 건의를 적극 반영해 사회적 배려기업이 기업활동을 하는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국내외 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중소협력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매우 중요해 단순 매출 지원과 같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한수원은 협력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