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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오는 23일 올해 여섯 번째 개최되는 '네이버 커넥트(NAVER CONNET) 2021'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비욘드 커넥트(BEYOND CONNECT)'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온라인 동영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네이버는 지난 5년 간 매년 커넥트 컨퍼런스를 통해 다음 해의 사업 전략과 방향성을 소개해왔다. 올해 커넥트 컨퍼런스에서는 다양한 파트너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네이버 측은 "올해 컨퍼런스는 네이버의 사업 분야별 방향성 대신 네이버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SME와 창작자들이 도전하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키노트에서 지식iN 엑스퍼트 전문가·동네 카페 주인·쇼핑 라이브를 이용하는 산지직송 판매자·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SME와 창작자를 동영상으로 소개한다.컨퍼런스 이후에는 영상에 출연한 SME와 창작자들이 직접 쇼핑라이브·공연라이브·지식iN 엑스퍼트 클래스를 이어가며 사용자와 만날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네이버 클라우드와 지식인 엑스퍼트 소속 직원·지식iN 엑스퍼트 전문가들이 직접 1:1 온라인 상담 캠프를 운영한다.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상담 신청 날짜는 16일부터 20일까지다.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은 국내 최대 기술 개발 컨퍼런스인 '데뷰(DEVIEW) 2020'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이번 데뷰 행사는 역대 가장 많은 81개 세션으로 준비됐다. SME와 창작자의 연결을 뒷받침하는 라이브·클라우드·머신러닝 등 기반기술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