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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페이팔 창업자 사모펀드서 130억원 투자 유치
신희강 기자
입력 2021-03-04 16:04
수정 2021-03-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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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인 한컴위드는 글로벌 사모펀드인 '크레센도 에쿼티 파트너스'로부터 13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크레센도는 페이팔(PayPal) 창업자 피터 틸의 출자로 2012년 설립된 글로벌 사모펀드다.
크레센도는 2017년 한글과컴퓨터에 500억원 규모로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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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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