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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11월 분양…461가구 공급

교통망·교육·직주근접·생활인프라 탄탄비규제지역 혜택, LTV 최고 70% 적용

입력 2021-11-22 09:00 | 수정 2021-11-22 09:00

▲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조감도. ⓒ 두산건설

두산건설이 창원에 새 아파트를 선뵌다.

두산건설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일원에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11월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하2층~지상 24층, 9개동, 2개 단지, 총 663가구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6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 115가구(일반분양 103가구) △84㎡ 491가구(일반분양358가구)로 구성된다.

합성동은 교통 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꼽힌다. 도보로 마산시외버스 터미널과 KTX 마산역을 이용할 수 있고, 마산고속버스 터미널 인근이라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남해고속도로 동마산IC, 서마산IC가 가까워 타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지난 8월 제3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 확정으로 KTX 역사에 마산역 복합환승센터가 구축된다. 2025년 완공되면 KTX, 버스, 택시, PM(개인형 이동수단) 간 환승이 3분 이내에 가능해진다.

교육환경과 생활인프라도 탄탄하다. 인근 양덕초등학교, 합성초등학교, 팔룡초등학교, 양덕중학교, 양덕여중, 마산중앙중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 구암고등학교 등 학교 8곳이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의 대형 유통시설과 창원NC파크, 마산종합운동장, CGV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삼성창원병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25년에는 스타필드 창원도 오픈한다.

부동산 규제 문턱도 높지 않다. 마산회원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세대원·다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 가능하기 때문이다.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도 최고 70%까지 적용된되고 다주택자여도 취득세가 1~3% 적용된다. 

두산건설은 코로나19 감염자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모델하우스와 현장 견본주택을 동시 운영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입장 허용되며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채진솔 기자 jinsolc@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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