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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오창공장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소방당국, 인력-장비 투입해 진화작업"정확한 원인 등 조사 중"

입력 2022-01-21 15:59 | 수정 2022-01-21 15:59

▲ ⓒ연합뉴스

전기차 배터리 양극제 제조업체 에코프로비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에크프로비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 발령을 내리고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장 내부에는 직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아직 상황을 살피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 등은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조재범 기자 jbcho@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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