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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무 98%, 모바일로"…미래에셋생명, 사이버창구앱 확대

법인고객, 지급·가상계좌 신청·증명서 발급앱카드 등 인증 및 로그인 방식 다양화

입력 2022-01-24 09:34 | 수정 2022-01-24 10:28

▲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자사 보험가입자의 업무처리 플랫폼 '미래에셋생명 사이버창구' 앱을 확대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전체 업무의 98%까지 모바일 처리비율을 높여 거의 모든 업무를 스마트폰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가장 눈에 띄는 개선은 법인고객 서비스 확대다. 종전 펀드 변경만 가능했던 업무 범위를 늘려 지급·가상계좌 신청·증명서 발급 등의 제반 업무도 사이버창구에서 손쉽게 진행할 수 있다.

일반 고객 업무도 개선해 비대면 처리가 불가능했던 계약자 변경·우량체 신청 등도 사이버창구에서 고객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이외 네이버, 패스(PASS), 앱카드 인증 등을 추가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인증과 로그인이 가능토록 했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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