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승 사장, 온두라스 외교부 장관 만나 삼성전자 소개7일에도 주요 국가 외교단과 면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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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이재승 사장(사진 오른쪽)은 6일 서울에서 엔리케 레이나 온두라스 외교부 장관(사진 왼쪽)을 만나 삼성전자의 주요 활동을 소개했다.ⓒ삼성전자
삼성전자 경영진이 '2022 한국-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중남미 외교사절단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이재승 사장은 6일 서울에서 엔리케 레이나 온두라스 외교부 장관을 만나 삼성전자의 주요 활동을 소개했다.삼성전자 경영진은 7일에도 주요 국가 외교단과 면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일에는 멕시코 외교사절단을 만나 사업 현황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멕시코 내 케레타로 가전공장과 티후아나 TV 공장을 운영 중이며, 미국에 수출하는 TV 물량 대부분을 티후아나 공장에서 만들고 있다. 또한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등과 같은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