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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이 어리면 15% 할인…삼성화재 '건강관리보험' 출시

입력 2022-07-12 08:43 | 수정 2022-07-12 09:14

▲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자사 온라인 가입채널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건강나이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다이렉트 건강관리보험'을 내놨다.

상해사망이나 암·뇌·심장과 관련된 3대질병 진단비, 그리고 각종 수술비 및 입원일당 등을 보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특징은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데 있다. 건강나이가 실제나이보다 1살 어리면 5% 할인되며, 5살 이상 어릴 경우 최대 15%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건강등급 산정은 가입시점을 포함해 총 4차례 진행된다. 가입 이후에는 3년마다 등급을 산정해 마지막으로 산출된 등급 할인율이 보험종료시점까지 적용된다.

'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산정되는 건강등급은 건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질환별 위험과 건강나이를 확인할 수 있고, 분석결과에 따라 월 최대 1500점의 애니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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