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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행 73배 폭증… 티몬, 일본 여행객 확보에 총력

일본 주요 도시 5곳 항공권 매출, 전년比 7196% ↑괌·다낭·방콕 등 근거리 여행지도 순위에 올라티몬, 내달 14일까지 최대 60만원 즉시 할인 혜택 제공

입력 2022-09-28 15:59 | 수정 2022-09-28 16:05

▲ ⓒ티몬

다음 달 11일부터 자유여행이 개방되는 일본을 중심으로 근거리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8일 티몬은 이달 1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주요 도시 5곳의 항공권 예약 현황을 살펴본 겨과 전년 동기 대비 항공권 매출이 7196% 폭증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전체 항공권 매출은 92% 가량 늘었다.

이러한 현상은 인기 여행지 순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예약 인원별 인기 순위 1위는 오사카가 차지했으며, 괌, 다낭, 도쿄, 방콕, 후쿠오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티몬이 해외여행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교원투어 여행 전문 브랜드 ‘여행이지’와 손잡고 내달 14일까지 해외여행 프로모션 ‘티몬은 여행이지’를 실시한다. 최대 60만원까지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본, 괌·사이판, 동남아 등 근거리는 물론 앞으로 계속해서 늘어날 장거리 해외여행에 대한 니즈를 고려해 유럽, 미주, 호주 등 여행 상품들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특히 매일 자정부터는 ‘오늘의 오픈런 딜’을 통해 단 하루 동안만 최고의 혜택으로 선보이는 ‘슈퍼픽’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30일에는 인기 여행지 1위에 오른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패키지 상품도 준비했다. 오사카 시내에 있는 호텔에서 투숙하며, 하루는 자유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4일까지 결제 여부와 관계없이 장바구니에 100만원 이상의 ‘여행이지’ 상품을 담고 관련 이벤트 딜에서 응모 하면 된다.
조현우 기자 akg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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