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참관객도 참여할 수 있는 '미식투어' 운영공유주방 및 식품산업 미래 공개하림 퍼스트 키친 공개 통해 '가정식 그 자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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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이 ‘NS Cookfest 2022 in IKSAN’에서 최신 식품 생산 현장을 견학하는 '미식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 개최되는 ‘NS Cookfest’는 식품산업 발전이라는 취지에 맞춰 식품 생산 현장인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NS홈쇼핑은 요리경연 참가자는 물론 현장에서 투어를 신청한 일반 참관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미식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정의 조리 공간을 대체할 '공유주방'의 개념을 소개하고, 식품산업의 미래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미식투어는 하림 퍼스트키친의 조리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가정간편식을 넘어 ‘가정식 그 자체(Home Meal Itself, HMI)’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미식투어는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최고의 레시피를 발굴하는 NS Cookfest의 주제가 실현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