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대한전선, ESG 평가에서 2년연속 통합 ‘A등급’ 획득

사회부문서 가장 높은 등급인 A+ 달성

입력 2022-11-25 13:12 | 수정 2022-11-25 14:06

▲ 대한전선 당진공장 전경. ⓒ대한전선

대한전선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선업계에서 유일한 A등급으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것은 업계에서 대한전선이 처음이다.

ESG는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를 판단하는 지표다. 한국ESG기준원은 2003년부터 매년 상장기업 대상으로 ESG 각 분야 및 통합 등급을 부여해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대한전선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영역은 사회부문으로, 2년 연속 A+를 획득했다. 2022년 평가에서 사회 분야 A+를 획득한 기업은 전체 772개사(社) 중 79개로, 상위 10%에 해당한다. 

환경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B+의 성적을 거뒀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건강한 미래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업계 내 ESG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도다솔 기자 dooood0903@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