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5G 중간요금제' 이달 출시 예정...정부·이통3사 협의 중

40~100GB 구간 내 예상시니어 요금제도 세분화

입력 2023-03-17 14:30 | 수정 2023-03-17 14:30

▲ 박윤규 과기정통부 2차관 ⓒ과기정통부

새로운 5G 중간요금제가 이달 내 출시될 예정이다. 

1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이동통신사는 40~100GB 구간 내 신규 5G 요금제를 선보이기 위해 협의 중이다. 

5G 요금제 구간 다양화는 지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과기정통부 안건 중 하나로 이용자의 통신비 절감 차원에서 추진됐다. 

더불어 일반 5G 요금제보다 저렴한 시니어 요금제도 고령자 연령대 별로 혜택을 세분화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김병욱 기자 kbw@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