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태신 전 전경련 부회장ⓒ뉴데일리DB
    ▲ 권태신 전 전경련 부회장ⓒ뉴데일리DB
    한국과 우크라이나 산업통상 협회(KUITA)가 설립됐다. SK모바일에너지 등 국내 에너지·정보통신 기업 15사가 창립 회원사로 참여했다. 초대 회장에는 권태신 전 전경련 부회장이 추대됐다.

    협회는 양국 민간기업 간 협력체를 구성해 재건 정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 전쟁 피해를 본 우크라이나 미래 세대 보호 사업도 추진한다.

    권태신 회장은 "한-우크라이나 최초의 민간 경제협력 기구는 참혹한 전쟁 상황 종식과 전후 우크라이나 경제 개발의 선방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