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안전 준수와 최상 서비스 제공에 노력”
  • 안병석(가운데) 에어부산 대표와 승무원들이 ‘2023 KS-SQI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 안병석(가운데) 에어부산 대표와 승무원들이 ‘2023 KS-SQI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저비용항공사(LCC)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정 자체가 없었던 2020년을 제외하고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 외에도 에어부산은 ▲2021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안전성 부문 1위 ▲2022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안전성 부문 ‘매우 우수’ 등급 ▲2022년 항공사별 안전수준 평가 최상위 등급 ▲국적 항공사 유일 최근 11년간 항공기 사고·준사고 0건 ▲국토교통부 ‘가장 안전한 항공사’ 표창 3차례 수여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에도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의 준수와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S-SQI는 지난 2000년부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서 실시하는 국내 3대 고객 만족도 조사 중 하나다. 올해 평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전국 5대 도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60세 미만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만족도에 대한 현장조사와 패널조사를 거쳐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