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고 센스있는 아이템 추천하는 패션업계르메르, 초콜릿 컬러의 ‘크로아상백’ 선보여아미, ‘하트 로고 목걸이’ 선물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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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메르
    2월 14일은 연인에게 소중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다. 패션업계는 올해 밸런타인데이에 좀 더 특별하고 센스 있는 아이템을 준비하려는 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획을 선보인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밸런타인 초콜릿을 닮은 브라운 색상의 아이템들을 추천했다.

    먼저 르메르(LEMAIRE)는 짙은 초콜릿 컬러의 ‘크로아상백’을 출시했다. 크로아상백은 패션피플 사이에서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꼽힌다.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유니크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데다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색감으로 멋을 더했다.
  • ⓒ아미
    ▲ ⓒ아미
    고백을 앞둔 이들이라면 ‘하트’ 모양의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아미(AMI)는 하트 로고가 적용된 목걸이를 출시했다. 실버, 골드 두 가지 컬러로 다양한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가니(GANNI)는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인 하트 지구 그래픽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제안했다. 핑크, 그린이 어우러진 컬러 조합과 자잘한 큐빅 디테일을 살린 브랜드 로고를 통해 트렌디한 무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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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과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기획전을 선보였다. 연인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목걸이, 향수와 같은 아이템이 가득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하는 딥디크 ‘오드 뚜왈렛 오 로즈’는 사랑스러운 향으로 남녀 모두를 사로잡는 아이템이다. 엑스니힐로의 ‘플뢰르 나르코티끄 오드 퍼퓸’은 한정판으로 나와 선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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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인터내셔날
    고백을 위한 아이템들도 있다. 디디에두보의 ‘미스두 골드반지’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긴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로고 인그레이빙 링’은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중성적인 연인사이끼리 커플링으로   하기 좋다.

    업계 관계자는 “MZ세대가 열망하는 신명품이 선보이는 트렌디한 상품들이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 외에도 가방이나 목걸이 등 특별한 선물로 소중한 마음을 고백해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