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장에 차광막 설치휴게공간·제빙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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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그룹 더위사냥 이벤트.ⓒ호반그룹
호반그룹이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임직원들을 위해 특식이벤트를 진행한다.호반그룹은 공사현장 근로자 건강과 안전을 돕기위해 '더위사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무더위에 지친 현장근로자에게 특별한 간식과 휴식시간을 제공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호반그룹은 대구광역시 북구 호반써밋 하이브파크와 대구광역시 수성구 호반써밋 골든스카이현장을 시작으로 전국 47개 건설 및 토목현장에 과일화채 7000인분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호반그룹은 혹서기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6월부터 각현장 그늘이 없는 작업공간에 차광막 설치를 확대하고 휴게공간과 제빙기를 마련했다.또 혹서기 낮시간에는 시간당 10~15분 휴식시간을 의무화하고 근로자 체온과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도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