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년 4개월 만에 200만 가입… 개인 맞춤형 여행자보험안전 귀국하면 환급… 사용자 77% 총 15억원 혜택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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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손해보험사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해외여행보험 출시 1년 4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출시 10개월 만인 지난 4월 가입자 100만명을 넘긴 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이 불과 6개월 만에 두 배 성장을 이뤄낸 것이다.'무사고 환급' 등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와 더불어 개인 맞춤형 설계, 카카오페이 애플리케이션과 카카오톡을 활용한 높은 사용자 편리성이 카카오페이손보의 무기다.지난달 기준 일 평균 가입자 수는 6900여명이며 재가입률은 43%에 달한다.또 최근 보장 기간을 최대 1년으로 대폭 확대해 단기 여행뿐 아니라 △N달살기 △세계일주 △유학·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등 다양한 해외 체류 상황에 대비했다.◇전체 사용자 77%·총 15억원 규모 '무사고 환급' 혜택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사고 환급'이다.현재까지 무사고 환급금을 받은 사용자는 전체의 77%에 달한다. 환급금 규모는 약 15억원이다.사고 발생 시에만 보상을 받는 기존 해외여행보험과 달리 안전하게 귀국한 사용자에게도 납입한 보험료의 10%(최대 3만원까지)를 돌려주는 방식이다.아울러 카카오페이손보는 국내 최초로 항공기 지연 발생 시 1분 안에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즉시 지급' 서비스를 도입했다.이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인식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제출한 문서 정보를 인식해 100% 자동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국내 출발 항공기 지연' 보장 특약 가입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보험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페이손보는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더 나은 보험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