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대표 사회 공헌 … 매장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선발누적 2777명에게 49억원 장학금 전달"청년 지원 사업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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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이 올해 1학기 SPC행복한장학금 장학생 150명을 선발하고 2억5000만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SPC행복한장학금은 허영인 회장의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뜻에 따라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SPC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장에서 근무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학 등록금을 지원한다.

    SPC그룹 계열 매장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2024년부터는 가족을 돌보며 학업을 병행하는 ‘가족돌봄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학기에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120명과 가족돌봄청년 30명 등 총 150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장학금은 전국 대학 평균 등록금(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고시 기준)의 50% 수준으로 지급된다. 이번 학기에 지원된 금액을 포함 현재까지 총 2777명에게 49억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SPC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SPC그룹은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