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성 워크웨어 및 고안전성 개인보호구 전시브랜드·방염·워크슈즈 존 등 조닝 구현B2B 네트워크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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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 참가해 차세대 워크웨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오는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볼디스트는 독립 부스를 구성하고 고기능성 워크웨어 및 고안전성 개인보호구(PPE: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를 조닝별로 전시한다.전시의 시작점인 ‘브랜드 존’에서는 50년 이상 축적된 코오롱의 섬유 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아라미드 섬유 헤라크론(HERACRON®)과 베임방지 및 냉감 기능성 소재 포르페(FORPE®)가 적용된 제품들을 선보인다.또 ▲건설&공사(Building & Construction) ▲정비&기계(Mechanic) ▲페인터(Painter) ▲전기공(Electrician) 등 특화된 4개 라인업도 공개한다.기술력을 집약한 ‘볼디스트 랩 존(R&D)’은 방염, 베임방지, 고가시성, 내화학 등 네 가지 핵심 보호 기능별로 구획된 전시를 통해 실제 적용 사례를 시각화한다.방염(Flame Resistant) 존에서는 아라미드 원료를 정밀 혼합해 개발한 복합소재 헤라윈(HERAWIN)을 중심으로, ISO 11612 및 화염마네킨 테스트(ISO 13506-1)를 통과한 거친 방염 솔루션을 선보인다.‘B2B 파트너 존’은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등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현대건설과 공동 개발한 MA-1 재킷과 현대자동차와 함께 개발한 세이프티캡, 근골격계 부상방지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 장비와 함께 스마트 워크웨어도 선보인다.이외에도 ‘워크슈즈 존’에서는 직군별 위험요소와 작업 환경을 고려한 볼디스트의 안전화 및 작업화를 전시하며, 미끄럼 방지, 통기성, 내구성 등 기능별 솔루션이 제시한다.볼디스트 관계자는 “볼디스트는 산업 현장의 문제를 기술력으로 해결하는 ‘워크웨어 솔루션 플랫폼’”이라면서 “현장의 안전과 효율은 물론, 현장의 자부심과 정체성 그 자체를 표현하는 워크웨어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