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단일 트림 수입 콤팩트 SUV 판매량 1위울트라 트림서 브라이트·다크 외관 선택 가능최첨단 안전 기술·편의 사항 … 5190만 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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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2026년식 XC40. ⓒ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상품성을 개선한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2026년식 XC40'을 출시했다.XC40은 지난 2017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이후 유럽 시장에서 2020년부터 4년 연속 프리미엄 콤팩트 SUV 판매 1위에 오른 바 있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1932대를 판매, 단일 트림 기준 전체 수입 콤팩트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2026년식 XC40은 최상위 울트라 트림에서 기존 '브라이트'와 '다크' 외관 테마를 새롭게 선택할 수 있다.특히 다크 테마는 기존 크롬 디테일을 적용한 부분을 블랙 하이글로시로 마감해 역동적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20인치 5-더블 스포크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도 장착된다.아울러 티맵모빌리티와 개발한 커넥티비티, 볼보 차세대 사용자 경험 '볼보 카(Volvo Car) UX'를 탑재했다. 퀄컴의 차세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른 응답성을 갖췄으며, 9인치 터치스크린 센터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운전자 디스플레이가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티맵 오토를 비롯해 누구 오토, 티맵 스토어, 네이버 차량용 웨일 브라우저 등도 제공한다. 레이더와 카메라, 초음파 센서 어레이로 구성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기반 최고 수준의 안전 패키지 드라이버 어시스턴스도 기본 적용했다. -
- ▲ 볼보 2026년식 XC40 실내 모습. ⓒ볼보자동차코리아
2026년식 XC40은 최고 출력 197마력의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B4, MHEV)로 출시된다. 판매 트림은 ▲휠 사이즈 ▲360도 카메라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일부 편의사양의 차이에 따라 플러스 및 최상위 울트라로 구성된다.국내 판매 가격은 ▲B4 AWD 플러스 브라이트 5190만 원 ▲B4 AWD 울트라 브라이트 5490만 원 ▲B4 AWD 울트라 다크 5520만 원으로 책정됐다. 본격적인 차량 출고는 10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이밖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지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도 기본으로 제공한다.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XC40은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콤팩트 SUV"라며 "2026년식 XC40은 다크 테마를 추가해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