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인베브-넷플릭스 글로벌 파트너십 이후 국내 첫 캠페인흑백요리사 2 세계관 연계한 숏폼 콘텐츠 등 전개시즌1 우승자 권성준 셰프 등장 캠페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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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와 협업 캠페인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AB인베브가 넷플릭스와의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십을 발표한 이후 국내에서 벌이는 첫 번째 캠페인이다. 두 브랜드는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확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스텔라 아르투아는 ‘흑백요리사 2'의 세계관과 연계한 광고 영상, 숏폼 콘텐츠 그리고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티저 광고에서는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가 담긴 전용잔 ‘챌리스(Chalice)’, 흑백요리사를 상징하는 흑백 색이 섞인 프로그램 로고, 흑색 옷과 백색 옷을 입은 셰프들을 재치있게 담아낸 광고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영상에서 스텔라 맥주를 ‘이번 시즌의 새로운 씬스틸러’라고 표현하며 단 하나의 우승자만큼 완벽한 품질을 추구하는 맥주임을 강조할 예정이다스텔라 아르투아는 흑백요리사2의 첫 에피소드가 방송되는 시점에 맞춰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흑백요리사 시즌1의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등장하는 캠페인 영상도 선보인다.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다이닝에 최적인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