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력 IP 기반 신작 개발AI 기술 분야 혁신도 병행
-
- ▲ ⓒ컴투스
남재관 컴투스 대표가 올해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남 대표는 2일 임직원 대상 신년사에서 올해 새로운 성공을 이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글로벌 시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신작은 유력 IP를 활용한 ‘도원암귀’와 ‘가치아쿠타’ 등을 내세웠다. 트리플 A급 대작 MMORPG ‘프로젝트 ES’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남 대표는 “여러 프로젝트가 여러분의 손끝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며 “지난 시기의 치열한 교훈을 온전히 담아낸 탄탄한 게임성으로 전 세계 게임 팬들에게 깊이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강력한 IP가 구축될 것”이라고 자신했다.그는 지난해 게임 시장 경쟁이 치열해졌고 산업 전반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했다고 되짚었다.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다지는 데 집중해왔다고 회고했다.남 대표는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을 비롯한 기존 핵심 라인업 역시 끊임없는 진화를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AI시대를 준비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 이어 나가면서 기술 분야 혁신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마지막으로 남 대표는 “수많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도전과 혁신의 경험과 저력이 있는만큼 임직원들의 고민과 노력을 더해 성공의 결실을 이뤄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책임감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명확한 방향과 안정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