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 말 인용해 2026년 신년사 건네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 제시"모든 임직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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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오츠카
“지속적인 열정으로 준비하고 힘찬 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지난 5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박철호 대표이사는 “AI를 비롯해 변화의 속도가 어느때보다 빨라진 지금 2026년 핵심 키워드는 ‘준비’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박 사장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하며 신년사를 건넸다.박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단순한 대응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그는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환경을 고려한 스마트한 생산 체계를 완성해야 한다”며 “기본에 충실한 품질 경쟁력 위에 친환경과 효율을 결합한 생산 혁신이 필요하다”고 했다.또 소비자의 요구가 웰빙과 건강을 넘어 기능성과 프리미엄 가치로 확장되는 만큼,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기능성 신제품을 준비해야한다고 언급했다.성장은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적 비전에서 비롯되는 만큼, 개인 성장을 바탕으로 부서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화합과 존중의 문화를 내재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박 사장은 “우리의 준비가 곧 동아오츠카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모든 임직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준비해 나갈 때, 동아오츠카는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