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 커리큘럼의 유료 강좌와 무료 강좌로 나눠 선택 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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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가 수련하는 모습.ⓒ원광디지털대
원광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16일까지 겨울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유료 강좌와 배움의 기회를 넓혀줄 무료 강좌로 나뉜다. 원광디지털대의 특성화 분야를 살린 웰빙, 전통문화, 동양철학, 상담심리 분야의 실무 중심 강의가 펼쳐진다.유료 강좌는 깊이 있는 커리큘럼으로 소양교육 학습자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 전문가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의로 한방건강과 요가명상 등 건강·명상 분야 과목과 차(茶) 문화와 한국복식을 다루는 전통문화 분야 과목, 사주명리와 상담심리 등 인문·상담심리 분야 과목이 마련됐다.무료 강좌도 다양하게 개설된다. 교육부 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작한 심신 수련을 위한 '하타요가 기초', '마음챙김명상과 MBSR' 과목을 비롯해 사물놀이 명인과 함께하는 '사물놀이 연주법'을 운영한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인공지능(AI)을 실생활과 업무에 적용해 보는 'AI 활용강좌'를 마련했다.유숙희 평생교육원장은 "전문성을 갖춘 유료 강좌와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무료 강좌를 통해 자기 계발의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수강 신청과 자세한 강의 일정 등은 원광디지털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life.ste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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