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부문 금상·편집부문 동상지난해 12월 광고대상 수상
  • ▲ 스위첸 TVCF '집에 가자' 캠페인. ⓒKCC건설
    ▲ 스위첸 TVCF '집에 가자' 캠페인. ⓒKCC건설
    KCC건설이 제23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스위첸 캠페인 '집에 가자'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에 시작, 올해로 23회를 맞은 국내 영상광고 축제다.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일반네티즌, 전문광고인, 광고계 대표심사위원들이 참여해 공정성·대중성을 바탕으로 우수작을 선정했다.

    KCC건설은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2022년 <내일을 키워가는 집> △2023년 <문명의 충돌2> △2024년 <식구의 부활>에 이어 7년연속 수상 성과를 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전달,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

    집을 일상 균형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안식처로 설정했으며 배경음악으로 김창완의 '집에 가는 길'을 활용했다.

    스위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소중함과 따뜻함을 다시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위첸은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에 가자'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TV영상부문 대상과 온라인영상 롱필름부문 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