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물광 부스터 샷 콘셉트 매일 바르는 장벽 보습 세럼 출시애경산업 로에비타, 고함량 비타민 케어로 기미·톤 고민 집중 공략아베다, 피부 에너지·탄력 강화에 초점 맞춘 비건 라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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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네즈
    찬 바람에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기 쉬운 겨울 피부. 최근 화장품업계는 빠르게, 하지만 전문적으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고기능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라네즈는 워터뱅크 아쿠아 페이셜 세럼을 선보이며 라인의 대표 효능인 장벽 보습을 한층 강화했다. 매일 사용하는 물광 부스터 샷을 콘셉트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전문 관리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7.7% 애씨드 콤플렉스(PHA·AHA·BHA)로 각질·피부결을 정돈하고 가교 히알루론산·PGA·PDRN·히알루로닉 세라마이드 등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하이드로 인퓨전 샷™이 촉촉하고 맑은 유리알 피부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결·윤기·보습·장벽·붉은기 개선 등 5개 항목에서 효과를 입증했으며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수분·광채 시너지가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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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산업
    애경산업은 프리미엄 비타민 안티에이징 브랜드 로에비타를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에센스를 선보였다. 피부 본질에 집중한다는 브랜드 미션 아래 비타민 효능·안정성·흡수력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앰플 에센스는 80시간 동결건조한 순수 비타민C 56% 앰플 볼과 트라넥사믹애씨드, 토코페롤 등을 함유한 에센스로 구성돼 사용 직전 섞어 신선한 비타민을 피부에 전달한다. 스위스 비타민 연구소 테스트를 완료했다.

    사용 직후 광채·브라이트닝 효과, 1일 사용만으로 5년 이상 된 기미 22% 개선, 4주 사용 후 탄력·리프팅·치밀도·보습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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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다
    아베다는 어드밴스드 보태니컬 키네틱스 스킨케어 컬렉션을 출시하고 기존 라인의 보습·광채 포커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능적 퍼포먼스를 강화했다.

    핵심은 파이토테크 비건 콜라겐, 비건 펩타이드 콤플렉스, 키네틱 에너지 인퓨전 3가지 기술. 식물에서 추출한 비건 콜라겐으로 지속 가능성을 더했다. 펩타이드 콤플렉스는 노화 징후 케어와 활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라인은 클렌저·에센스 로션·세럼·밀키 로션·크림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이 96% 이상 자연 유래 성분의 비건 포뮬러로 민감 피부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아시아 피부 특성을 반영해 사용감도 최적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