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정률 92% … 올해 6월 기계적 완공 목표
-
- ▲ S-OIL 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2026년 신년사 통해 샤힌 프로젝트 완공·가동 위한 전사적 역량 결집을 강조했다고 8일 밝혔다.알 히즈아지 CEO는 올해 핵심 과제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제시했다.그는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라며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은 에쓰오일이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크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는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다.





